서울에서 초여름을 나는 법, 6월에 가볼 만한 곳 12
6월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는 기온에 대비해야 한다. 5월 황금연휴 이후 손꼽아 기다리던 현충일과 선거일 투표하고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주목. 초여름 더위를 날려 줄 페스티벌부터 예술, 패션 등 문화 애...
서울에서 문화 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 시크릿 서울에서 전달하는 최신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전시회, 연극이나 페스티벌뿐 아니라 갤러리와 뮤지엄, 영화관 등 서울에서 열리는 모든 예술 콘텐츠를 다룹니다.
6월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는 기온에 대비해야 한다. 5월 황금연휴 이후 손꼽아 기다리던 현충일과 선거일 투표하고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주목. 초여름 더위를 날려 줄 페스티벌부터 예술, 패션 등 문화 애...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강렬한 에너지, 감각을 깨우는 생생한 음악, 공기에 흩어지는 연기와 물, 바람이 만들어 내는 화려한 장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이 아시아 최초로 서울을 찾았다. 2003년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 는 무대 공연의 한...
휴양지의 마법 같은 시간을 담은 요시고 사진전과 웨스 앤더슨 영화 속으로 초대하는 전시 우연히 웨스 앤더슨, 뉴욕의 빛을 사랑한 이경준 사진전까지. 남다른 포트폴리오를 쌓고 있는 는 영감과 인사이트, 휴식 혹은 인생샷, 그게 뭐...
푸른 지중해를 사랑하는 요시고부터 뉴욕의 빛을 포착하는 이경준까지. 언제부턴가 그라운드시소의 사진전은 일단 믿고 찾고 보는 전시가 됐다. 안목 좋은 그라운드시소가 이번에 소개하는 신진작가는 다. 알렉스 키토의 컬러팔레트는...
인상주의와 사진이 만나면? 믿고 보는 전시 큐레이터 에서 구의에 새로운 공간을 열며 빛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신진 작가 조나단 베르탱을 소개한다. 프랑스 노르망디 출신 사진작가 은 사진으로 인상주의 회화에 헌사를 보낸다. 빛과...
명절과 생신보다도 더 부모님께 잘해야 하는 날이 있다. 바로 어버이날. 국내 모든 효자들과의 비교 대상에 오르는 날이기 때문. 최고의 선물은 용돈이라지만 그보다 더 값진 '시간'을 선물하기로 했다. 바로 자식과 함께하는 시간. 어...
(불)효자/효녀도 5월이 오면 긴장한다. 가정의 달 이슈로 인해 전국의 모든 자녀들과의 비교 대상에 오르기 때문. 카네이션 한 송이와 정갈한 한식당에서의 식사, 그리고 용돈 두둑한 봉투를 전부 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대신...
야속하게도 늦게까지 가시지 않는 추위에, 이제야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왔다. 5월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 이래로 이벤트와 페스티벌이 가장 많은 달 같다. 봄나들이와 데이트로 가기 좋은 곳부터, 가정의 달 맞이 아이들과, 부모...
어렸을 때 장난감 좀 만져봤다면 해봤을 거다. 내 장난감 친구들에게 영혼이 있다는 생각. ‘토이 스토리’의 앤디가 되는 상상. ‘토이 스토리’부터 ‘라따뚜이’, ‘인사이드 아웃’까지. 우리가 사랑한 픽사 영화 속 캐릭터와 공간을 실물...
보이는 캔버스뿐 아니라 향과 소리 그리고 촉각을 자극해 공감각적인 작품 감상을 가능케 하는 몰입형 전시, 혹은 인터렉티브 아트. 작품 안에 들어와 있는 느낌과 더불어 작품을 놀이터 삼아 마음껏 누비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