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만에 뜨는 ‘블러드 문’ 어디서 볼까?
3월 3일 정월대보름 밤, 36년 만에 찾아온 블러드문이 밤하늘을 붉게 물든다고 한다. 북미, 호주, 동아시아 전역에서 약 30억명이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우리 나라에서는 오후 8시 전후로 붉게 물든 달을 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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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정월대보름 밤, 36년 만에 찾아온 블러드문이 밤하늘을 붉게 물든다고 한다. 북미, 호주, 동아시아 전역에서 약 30억명이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우리 나라에서는 오후 8시 전후로 붉게 물든 달을 볼 수 있을...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다. 그동안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하루에만 누릴 수 있었던 혜택을, 이제는 한 달 내내 매주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
봄 바람을 맞으며 느긋한 주말, 편안한 의자에 기대어 책을 읽고책 너머로는 벚꽃과 서울의 전경이 펼쳐지며 그런 하루. 그런 하루를 가능하게 하는 서울의 야외도서관이 곧 돌아온다. 서울 야외도서관의 귀환…...
다시 포근해진 날씨에 이제 다시 숨이 쉬어지는 기분이다. 강아지와 산책도 훨씬 수월해졌고, 두꺼운 롱패딩에서 코트로 잠시나마 전환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하지만 안도의 한숨도 잠시. 금요일부터 다시 영하 10도의 강추위가 찾...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대규모 무료 컴백 공연을 열 예정이다. 이 날 최대 20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릴 가능성을 제기되며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출시와 동시에 품절을 반복하는 풍경은 2015년, 줄 서서 사 먹던 허니버터칩 열풍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발 빠른 품절 대란이 이어지자, 이 인기를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샌프란시스코, 도쿄, 파리, 그리고 수많은 유럽 도시들.이 도시들에는 모두 있지만, 서울에는 오랫동안 없었던 것이 있다. 바로 트램이다. 도시의 전경을 단숨에 로맨틱하게 완성해주는 교통수단. 대한제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역사극...
이번 주, 겨울이 본색을 드러냈다. 최저기온이 연일 영하 10도를 밑돌며 코끝이 얼어붙는 듯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고, 이 매서운 추위는 일요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목요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고, 낮에...
4년여의 공백을 깨고 세계적인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드디어 컴백을 예고했다. 새 앨범은 오는 3월 20일 공개될 예정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약 반년간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범 제목조차 아직 베일에 싸여 있는 만...
13일 오전, 서울 시내 버스가 파업에 들어갔다. 오전 9시 기준, 서울 전체 395개 버스 노선 중 정상 운행 중인 노선은 3분의 1에도 못 미치며, 실제 운행 중인 버스는 전체의 7%도 되지 않는 상황이다. 길어지고 있는 노사 협의.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