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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승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말, 달려가야 하는 야장 맛집
맛집 & 카페

이번 주말, 달려가야 하는 야장 맛집

술을 안 마신지 한 달이 넘어가던 즈음, 갑자기 소맥이 전남친처럼 꿈에 나왔다. 꿈에서 깼을 때도 소맥이 눈 앞에서 아른거려 한참을 그리움에 사무쳤다. 그래서 급한 소맥 수혈을 위해 바로 친구에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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