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도 뭐할지 역시나 고민이라면?
고민은 이제 접어둬도 좋다!
알찬 이번 주말을 위한 시크릿 가이드.
ORGANIK TAKEOVER SEOUL
대만의 뮤직 페스티벌 Organik이 서울을 찾아왔다.
4월 정식 무대를 열기 전에 한국에서 귀한 맛보기 무대를 보여주는 셈이다.
두개의 무대 그리고 8명의 DJ.
특히 이 행사는 사진, 영상 모두 금지 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SNS 영상을 보며 아쉬움을 달랠 수도 없다.
오직 현장에서 있어야만 느낄 수 있는 열기!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다.
Book & Wine Party
금요일 저녁.
약속은 없는데, 집에 그냥 들어가기 아쉽다면?
이 북 앤 와인 파티를 추천한다.
뉴욕 아파트 같이 꾸며진 아늑한 분위기에서 와인잔을 들고,
좋아하는 책을 읽고,
낮은 목소리로 상대방과 취향을 나누는 대화.
사전 예약은 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DM을 보내면 된다.
Morning Rave

역시 주말이라면 빠질 없는 행사!
북촌에서 열리는 모닝 레이브가 이제는 서울의 유니크한 이벤트로 자리 잡은 듯하다.
워싱턴 포스트에도 ‘9시에 여는 서울의 가장 핫한 클럽’이라고 소개된 바 있다.
이번 주말, 현장에서는 무료 캐비어 주먹밥과 핑거푸드, 커피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아침 식사 걱정도 없다.
아침과 신나는 운동이 동시에 해결되니 1석2조다.
또 한편에서는 헤드폰을 끼고 자유롭게 춤출 수 있는 사일런트 디스코 존도 운영된다.
조용한 북촌 골목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파티.
젠틀몬서트 X 디즈니 X F1 팝업
젠틀몬스터, 디즈니, 그리고 F1까지?
이보다 더 신나는 콜라보가 있을까.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다 때려박았다.
올해 F1 개막전을 앞두고 젠틀몬스터가 새로운 실험적 라인을 선보인다.
3월 7일 11시 전 세계 공개되며, 이 특별한 팝업은 서울과 상해에서만 열린다.
단순 쇼핑이 아닌 하나의 전시처럼 느껴지는 젠틀몬스터 팝업. 이번에는 어떻게 예술성, 창의성, 그리고 상업성을 결합했을 지 기대된다.
3월 7일 토요일에 문을 연 뒤 상시 운영되기 때문에, 주말 언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