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까지 이어지는 영하 10도의 뼈 아리는 한파, 가장 확실한 해법은 역시 뜨거운 온천이다.
서울 도심부터 근교까지, 몸과 마음을 동시에 녹여줄 스팟들을 시크릿 서울이 골랐다.
1. 비스타 워커힐 서울
한강을 내려다보는 탁 트인 전망 속 노천탕.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물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이곳의 백미다. 숲과 강이 동시에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도심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특별한 날, 제대로 힐링하고 싶다면.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물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이곳의 백미다. 숲과 강이 동시에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도심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특별한 날, 제대로 힐링하고 싶다면.
📍광진구 워커힐로 177 (네이버 지도)
2. 숲속한방랜드

서울 한복판에서 즐기는 야외 숯불 가마라는 반전 매력.
숲에 둘러싸인 공간에서 불한증막을 즐기고, 직접 숯불에 가래떡이나 고구마를 구워 먹는 재미까지 더해진다. 뜨끈함과 소소한 추억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이곳.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길 75-7 (네이버 지도)
3. UH 스위트 더 서울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프라이빗 스파 숙소.
객실 안에 큼직한 대리석 스파 욕조가 있어, 둘만의 온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사람 많은 스파가 부담스럽다면, 조용히 즐기는 도심 속 호캉스가 정답.
📍중구 만리재로 211 (네이버 지도)
4. 봉일스파랜드

알칼리성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대형 스파.
시설이 넓고 찜질방 구성도 탄탄해 가족, 친구 누구와 가도 만족도가 높다.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하지만 믿고 가는 선택지.
시설이 넓고 찜질방 구성도 탄탄해 가족, 친구 누구와 가도 만족도가 높다.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하지만 믿고 가는 선택지.
📍관악구 은천로 28 (네이버 지도)
5. 스파레이
신사역 5번 출구
여성 전용 스파의 정석.
유럽풍 인테리어와 노천탕, 불한증막과 다양한 테라피 시설까지 고급스럽게 갖췄다.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에서 제대로 쉬고 싶을 때 제격.
여성 전용 스파의 정석.
유럽풍 인테리어와 노천탕, 불한증막과 다양한 테라피 시설까지 고급스럽게 갖췄다.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에서 제대로 쉬고 싶을 때 제격.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5 크레신빌딩 (네이버 지도)
6. 이천 테르메덴
서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만나는 대형 독일식 온천 테마파크.
야외 온천풀과 다양한 테마탕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기기 좋다. 눈 내리는 날 방문하면 낭만은 배로 올라간다. 주말 소풍 겸 온천 여행으로 추천.
야외 온천풀과 다양한 테마탕이 있어 하루 종일 즐기기 좋다. 눈 내리는 날 방문하면 낭만은 배로 올라간다. 주말 소풍 겸 온천 여행으로 추천.
📍경기 이천시 모가면 사실로 984 (네이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