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속의 광란! 한강 ‘무소음 디제이 파티’가 돌아왔다

올 초여름, 한강이 다시 한번 거대한 ‘무소음 클럽’으로 변신한다. 파티인데 소음이 없다니, 대체 어떤 모습일까?
무소음 디제이 파티란?
스피커 대신 전용 무선 헤드셋을 착용하고, 디제이가 실시간으로 전해주는 비트에 맞춰 춤을 추는 이색 파티다. 겉으로 보기엔 고요해 보이지만, 헤드셋을 쓰는 순간 나만의 완벽한 클럽 스테이지가 펼쳐지는 것이 이 파티만의 독보적인 매력!

무소음 파티가 진정한 힙인 이유
- 소음 걱정 NO: 수백 명이 모여도 민원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 압도적 몰입감: 귀 끝으로 직접 전달되는 사운드 덕분에 주변 시선 신경 쓰지 않고 ‘나만의 세상’에 빠질 수 있다.
- 이색적인 경험: 한강의 야경과 트렌디한 놀이 문화가 하나 되어 여름 밤의 남다른 해방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매회 약 800여 명이 집결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이 파티는, 정적 속의 열광이라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며 한강의 새로운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

🎟️ 예약 및 이용 정보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내 자리 확보! 매진되기 전에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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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일), 5월 10일 (일), 5월 17일 (일), 5월 24일 (일), 6월 7일 (일), 6월 14일 (일)
📍세빛섬 앞 야외 무대 근처 (네이버 지도)
🏷️9,000원 (무선 헤드셋 대여료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