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내 집 마련의 꿈. 서울 집값은 매일 고공행진하는데 왜 내 통장은 달팽이 기는 속도로 오르는 지. 보금자리 찾기 어려웠던 서울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가 최대 6,0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정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핵심 혜택: 6,000가구를 위해 최대 6,000만원, 최장 10년 무이자!
서울시는 이번에 6,000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 지원을 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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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 주택 보증금 4억 9천만 원 이하 주택 보증금의 30% (최대 6,000만원)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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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지원: 만약 보증금이 1억 500만 원 이하면, 보증금의 50%(최대 4,5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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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최장 10년간 무이자
👥 총 6,000가구 모집! 일반부터 신혼부부까지 다 모여!
총 6,000가구를 모집하는데, 신청 유형은 아래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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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급: 5,350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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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특별 공급: 500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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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통합 가구 특별 공급: 150 가구
🗓️ 신청은 언제?
솔깃하다면 아래 일정을 꼭 확인해!
✅모집 공고: 오는 17일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확인)
✅입주 신청: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신청 방법: SH 누리집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입주 대상자 발표: 3월 19일
주택 형태는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상가 주택, 단독·다가구·다세대 주택 등 다양하게 가능하다고 하니, 이 정책이 괜찮다 싶으면 SH 누리집 방문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