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주말 나들이로 어디를 갈지 고민 중이라면?
수도권 근교,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 추천!
두 돌을 바라보는 필자의 조카 또한 20개월 무렵부터 ‘빠방이’에 남다른 애착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자동차가 있고 아이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곳이라면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다녔는데, 그중 조카의 반응이 단연 최고였던 장소는?
바로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
자유롭게 다채로운 차종을 관람하고 온몸으로 즐길 수 있고, 어린 아이들도 마음 껏 뛰놀 수 있는 안전한 장소라 자동차에 푹 빠진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찾기 좋은 완벽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금 바로 방문해야 하는 이유?
어린아이와 차덕후 어른 모두를 만족시킬 최고의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티켓 플랫폼 Fever(피버) 입점을 기념해 온라인 사전 예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줄 서서 현장 구매를 할 필요 없이 미리 스마트하게 예약하고 한걸음 먼저 혜택을 누릴 기회다.

차덕후 아이와 어른 모두를 만족시킬 모빌리티 파라다이스
1998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 전문 박물관으로 문을 연 이곳은 2023년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차세대 모빌리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개관 이래로 509만명이 방문하였고 무려 61만명의 어린이들의 ‘빠방’ 욕구를 충족해준 공간이다.
클래식카 전시부터 최첨단 이동 수단까지, 자동차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1층 드론·미래 모빌리티관: 자율주행 기술, UAM(도심항공교통), 개인용 비행체 등 미래의 이동 수단을 한눈에 살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2층 뷰티 오브 클래식카: 백년 전 길거리를 누비던 레트로 자동차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희귀 클래식카가 늘어서 있어 차를 좋아하는 어른들의 눈까지 사로잡는다.
오감 만족 어트랙션: 드론 라이트 쇼, 4D 시뮬레이터, 슬롯카 레이스, 전용 서킷에서 직접 조종하는 RC카 체험 등 아이들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어린이 교통나라: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 속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유익한 교육 전용 공간이다.
넓은 야외 전시장: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는 자율주행 셔틀 시승과 클래식카에 직접 탑승해 보는 헤리티지 드라이브 체험이 펼쳐져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가족 맞춤형 편의시설 & 방문 팁
어린 자녀나 조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을 배려해 쾌적한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유모차 이동이 수월하고 동선이 넓어 어린아이와 함께 둘러보기에 부담이 없다.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376번길 171
⏱️운영 시간
평일 09:00~17:00 / 주말 및 공휴일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티켓 예매 Fever(피버)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사전 예매 가능
📢할인 혜택
온라인 사전 구매 시 10% 할인 혜택 제공
소중한 내 아이와 조카의 눈을 반짝이게 해줄 ‘빠방이 천국’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
주말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지금 바로 Fever(피버)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약을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나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