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 9월 14일(일) 오전 4시, 바티칸 시국 성 베드로 광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콘서트가 열립니다! 퍼렐 윌리엄스, 안드레아 보첼리, 존 레전드, 제니퍼 허드슨, 카롤G, 뱀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Grace for the World”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과 3,000대가 넘는 드론 쇼,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강력한 메시지가 하나 되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특별한 공연이 될 것입니다.
이 이벤트는 Disney+, Hulu, ABC News Live 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Grace for the World’의 최신 소식과 생중계를 시청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등록해 주세요.
잊지 못할 특별한 콘서트
이번 공연의 공동 디렉터인 퍼렐과 보첼리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참여를 요청했고 수많은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이 무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Voices of Fire (가스펠 합창단), 존 레전드, 테디 스윔즈, 더 클립스, 앙젤리크 키조, 젤리 롤, 로마 교구 합창단을 포함한 250명의 국제 합창단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음악 감독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음악 프로듀서이자 멀티 인스트루멘털리스트인 아담 블랙스톤이 맡았습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주목해야 할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에서 영감을 받은 드론 라이트 쇼입니다. Nova Sky Stories가 연출하는 이 쇼는 3,000대 이상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찬란하고 거대한 움직이는 예술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이 콘서트는 로마 현지에서 일반에 무료로 공개되며, 한국 시간 기준 오전 4시부터 Disney+와 Hulu, ABC News Live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됩니다.
전 세계의 지도자와 활동가들이 모여 인류의 평화와 연대라는 공동의 목표를 논의하는 ‘제3회 인류 보편 형제애 세계 회의’는 이틀간 개최되며,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로 준비된 ‘Grace for the World’는 역사에 길이 남을 밤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