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포근해진 날씨에 이제 다시 숨이 쉬어지는 기분이다. 강아지와 산책도 훨씬 수월해졌고, 두꺼운 롱패딩에서 코트로 잠시나마 전환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하지만 안도의 한숨도 잠시. 금요일부터 다시 영하 10도의 강추위가 찾아온다.
목요일까지는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를 즐길 수 있다. 서울의 최저 기온은 1도 안팎, 그리고 한낮 기온은 8도 정도를 머물 예정이다.
그러나 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부터 한파가 재차 방문한다고 한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 추위는 주말 내내 지속 되어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시베리아에 위치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도 희소식이 있다면 주말 내내 화창할 것으로 예보된다.
이번 주말, 외출을 계획하게 된다면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시크릿 서울에서 강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이번 주말 실내 액티비티도 곧 소개할 예정!
❗수도권 기상청 일기예보❗
5일(목)
오전☁️0°C
오후⛅8°C
6일(금)
오전⛅-8°C
오후⛅-1°C
7일(토)
오전⛅-10°C
오후☀️-2°C
8일(일)
오전☀️-11°C
오후☀️-2°C
9일(월)
오전☀️-9°C
오후☀️3°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