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방탄소년단 (BTS)의 컴백 앨범 ‘아리랑’.
그들의 귀환을 알리는 무대는 다름 아닌 서울이다.
도시 전체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가 된 듯,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들이 발맞춰 이번 주, 3월 20일부터 붉게 물든다.
그런데 왜 시그니처 컬러인 ‘보라’가 아닌 ‘붉은 색’일까.
답은 이번 앨범 ‘아리랑’에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상징색이 바로 ‘붉은색’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특별한 순간을 어디서 마주할 수 있을까?
숭례문

다른 랜드마크들과는 달리, 숭례문의 점등식은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예약은 이 👉링크를 통해 3월 18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랜드마크 점등 프로젝트와 함께, 팬들이 서울 곳곳을 직접 누비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도 진행한다.
숭례문은 그 여정 중 하나의 ‘도장깨기’ 장소로 포함되어 있다.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경품도 주어진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
시크릿 서울을 통해 확인해보자.
남산타워

해당 시간대에는 언제든 점등식을 관람할 수 있다..
광화문 광장

정각 이후 5분, 25분, 45분마다 관람할 수 있다.
DDP

운영 시간 내, 30분마다 점등식을 관람할 수 있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해당 시간대에 점등식 관람이 가능하지만, 날씨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