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저스틴 비버!
본인이 런칭한 SKYLRK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를 기념하기 위해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23일 입국했다.
오랜만의 내한인 만큼, 저스틴 & 헤일리 비버 부부의 발걸음 하나하나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감각적인 취향으로 유명한 이들 부부가 픽한 서울의 핫플레이스는 과연 어디였을까?
그래서 털어왔다! 저스틴 & 헤일리 비버 부부의 서울 정복 코스.
무구옥

서울 도착 이후 점심 메뉴로 픽한 곳! 미슐랭 가이드 선정된 맛집으로 이북식 삼계백반과 매운 닭찜이 유명하다.
도산회관

뜨또 부부 뿐 아니라, 칸예와 제니도 다녀간 맛집. 고급 한우 오마카세로 세계적인 셀럽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
도레도레 아이파크몰점

디저트 성지로 이미 유명한 이 곳에서 비버 부부의 픽은 무화과모찌케이크! 진한 치즈케이크, 무화과, 그리고 모찌의 환상적인 궁합을 맛 볼 수 있는 디저트.

낮에는 카페, 밤에는 라운지바로 변신하는 압로의 힙한 명소. 뜨또 부부가 여기서 스카이라크 팝업 애프터 파티를 즐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