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여름, 전 세계 골프 팬들의 시선이 대한민국 부산으로 향한다. 세계 최상위 수준의 골프 경기와 화려한 K-컬처,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가 결합된 ‘LIV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가 이번 주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현재 대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잔여 티켓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지금이 세계적인 스타들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예매 기회다.
📌 2026 LIV 골프 코리아 대회 개요

대회 일정: 2026년 5월 28일(목) ~ 5월 31일(일), 4일간
페기 구(Peggy Gou) 공연: 5월 30일(토) 경기 종료 후 야간
대회 장소: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 (부산시 기장군)
주요 특징: 샷건 스타트 방식의 경기, 시그니처 ‘인필드’ 파티, 프리미엄 고메 다이닝
🎧 골프와 테크노의 만남, 토요일 밤 헤드라이너 ‘페기 구’

베를린을 넘어 글로벌 일렉트로닉 뮤직 씬에서 가장 핫한 이름인 DJ 페기 구(Peggy Gou)가 부산 무대에 선다. 이번 무대는 작년 ‘LIV 골프 홍콩’을 뒤흔들었던 강렬한 에너지를 고국에서 재현하는 특별한 홈커밍 공연이다.
골프를 마냥 조용하고 전통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했다면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치열한 라운드가 끝나는 5월 30일 토요일 밤, 골프 코스는 거대한 페스티벌 클럽으로 변신한다. 페기 구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강렬한 테크노 사운드는 부산 아시아드CC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티켓 예매 팁: 토요일 티켓 소지자는 경기 관람 후 페기 구의 콘서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현재 예매 경쟁이 가장 치열하다. 무대를 가장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Stagefront 콘서트 업그레이드 티켓’ 역시 매진을 앞두고 있다.
🏌️♂️ 람·디섐보·앤서니 킴, 세계 최고 챔피언들의 정면승부

이번 2026 LIV 골프 코리아 부산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대거 출전하여 손에 땀을 쥐게 할 경쟁을 펼친다.
- 글로벌 스타 라인업: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브라이슨 디섐보와 그의 팀 크러셔스 GC를 비롯해 존 람, 앤서니 킴, 더스틴 존슨, 필 미켈슨,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 출격
- 코리안 파워 합류: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 등이 활약 중인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 출전
모든 선수가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스타트(Shotgun Start) 방식으로 진행되어, 첫 샷부터 마지막 퍼트까지 끊임없는 긴장감과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리더보드를 현장에서 직접 목격할 수 있다.
🥂 낮에는 골프, 밤에는 파티! 복합 라이프스타일 경험

이번 부산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축제다.
관람객들은 LIV 골프의 시그니처 공간인 ‘인필드(Infield) 파티 홀’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스타디움처럼 열광적인 응원과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의 제철 식재료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바와 럭셔리 라운지 공간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과 휴식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 [Final Call] 5월의 부산을 즐길 마지막 티켓 찬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가장 아름다운 5월 말의 부산은 여행객들의 활기로 가득하다. 바다를 보고, 미식을 즐기며, 밤에는 세계적인 디제잉 사운드에 몸을 맡기는 완벽한 주말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LIV 골프 코리아다.현재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티켓과 토요일 페기 구 콘서트 라인업 티켓은 마감이 임박한 ‘최종 안내(Final Call)’ 상태다. 선착순 잔여 수량이 모두 마감되면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으므로,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티켓을 확보해야 한다.